난 나의 취미는

따뜻하다  행복하다  신난다

라는 단어로 표현하고 싶다.

 

 

 

 

 

 

나에게 도움이 되는 효율적이고 날 기쁘게 하고 따뜻하게 하고 행복하게 하는 취미, 나는 '명상'을 하고 있다.

 

 

 내가 삶에 대해 고민을 하던 그 때 교수님께서 외국에 있는 다른 의학대학, 병원과 기업에선 명상 프로그램으로 스트레

 스 조절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해 주셨다. 스스로 스트레스 조절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는 거다.

 

 

그러면서 난 내가 알고 있었던 빼기 명상을 적극적으로 하게 되었다.


 

 

 

 

 

 

 

 

 

 

 

취미인 명상을 하면 할수록,  나의 행복감은 상승곡선을 그린다  :)


이번 포스팅에서는 마음수련 명상을 하며, 행복한 20대로 변화된 점, 5가지를 정리해본다.

 

 


 

 

 

 

 

 

 

 

 

1. 시각이 달라지니 삶이 달라졌다

 


 

' 어 물이 반밖에 없네' ' 물이 반이나 있자나!'

흔히 시각의 차이라고 나오는 문구.

 

그냥 고루한 문구일수도 있는데 나의 사고의 회로가 좀 더 후자에 가까워질수록 '아 진짜 다르구나'

그 차이를 내 경험에서 알게 되니까 정말 그렇구나!! 라고 느껴지는 문구다.

 

 

난 못해 ㅠㅠ → 해보자!

쟤가 뭐라고 했어 ㅠㅠㅠ 우울해 → 아 그런 생각이구나 

시비분별하던 마음→ 음 그렇구나 그냥 바라보는 마음

인간관계 노력해봤자! → 그냥 그 순간 사람에게 다가가고 

잘 못했다고 꾸지람 들어서 스트레스 → 이 부분을 고쳐야겠군!

 

 

 

이렇게 내 생각이 바뀌니 하루가 달라진다.

내 사고의 회로가 달라졌다:D


 

 

 




 


2 신난다

 

들어갈 때랑 나올 때랑 다르다고!

마음수련 명상을 하러 들어가기 전 내가 느끼는 마음과

하고 나서 느끼는 마음은 다르다:)

빼기가 되니까 말이다.

 

 

하기 전에 하루를 보내며 느낀 마음 생각으로 차 있다면 하고 나서는

시원하게 비워지니까

아주 시원한 음료수를 쭉 들이킨 마냥 시~원하다!

 

 

크 이점이 너무 좋다. 마음수련 명상 한판하고 노래 들으며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너무나 다르다!

 

 

 

 

3 빼기가 플러스였네?

 

 난 이걸 못해. 난 못해. 난 못하는 애야. 난 이래서 못났어.

 세상은 왜 이러지. 사람들은 나에게 관심 없어.

 사랑 받고 싶다. 인정받고 싶다. 무언가 부족한 그 느낌.

 나의 내면에서 끊임없이 얘기하고 있었지만 그 누구도 나의 부족한 텅 빈 부분을 채워주진 못했다.

 

외로워서 누군가를 만나고. 그런데 그 사람이 내가 원하는 만큼 채워주지 못하면 나

는 삶에 대해 공허함을 갖기도 하고. 우울감을 갖기도 했다. 또 합리화도 시켰다.

원래 이런 거라며.

 

그 부족한 부분을 다른 이로부터 채우려해도 채워지지 않았다.

맛있는걸 먹으러 다니면서 내가 좀더 기쁨을 느끼려고 바랬고 ,

친구들과 어울리며 외로움을 매꾸려했고, 공부를 열심히해서 칭찬을 받아

 내가 못났다고 느끼는 마음을 지우려고 했었다.

왜 나는 나를 사랑하지 못했지?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지 못했다.

 

 


 

계속 채우려고 악을 쓰고 노력했던 나에게 빼기라는 생소한 개념이 다가왔다.

어렸을 때 부터 가지려던 나에게 빼기는 익숙하지 않았지만 자전거 타듯이 천천히 시작했다.

자전거를 쌩쌩달리게 되는 그 해방감처럼

빼기가 쌩쌩- 되면 될수록 ' 나의 그 마음들 ' 에서 벗어난 해방감을 느꼈다

날 괴롭혔던 마음들의 실체를 알게 되고 여기로부터 해방이 되니 시원했다.

 


 




 

 

4 JUST DO IT, 그냥 한다.

 


 

시험기간. 생각이 많으면 

' 하 공부하기 싫다. 왜 공부는 하는 거지?

( 페북을 보고, 인스타 보고 ) 

하 시험범위 언제 다하지?  아 오늘은 여기까지 끝내고 내일은 CH6 까지 끝내야지!!'


결국 나는 ' 계획한 대로 ' 시험 범위는 끝내지 못했고,

스트레스 퐉퐉 받은 채 ' 그래 내일은 공부 열심히 할 꺼야 ' 하고 잠을 잤다.



 

근데 요놈의 잡생각이 빼기가 되니 그냥 공부를 하게 된다. 

참 이게 간단한데.  말 그대로 'Just Do it'.

이렇게 되어버리니까 효율이높아졌다. 잡생각이 없으니 그 시간 공부한 내용이 내 머리에 남는 정도가 더 많아졌다.

 

그러니 시험을 잘 보게 되는 건 물론이며, 공부가 '잘'되니까, 공부도 재밌고,  결과적으로 나에게는 긍정적인 효과를 주었다. 


 

 나는 공부를 주로 하는 학생이기 때문에 공부에 대해서 자세히 얘기할 수 있지만

악기를 하는 분들, 운동을 하는 분들, 각자 역할을 하는 분들에게 그 업무를 JUST DO IT.할수 있게 될 거 같다:)

그냥 하면 그냥 결과가 나오니까 성취감이 생기고 그러니까 재밌고, 그러니까 하게 되고, 그러니 결과는 좋고 !

 


 





 



 


 

5. BE WISE, 현명해진다.


화가 난 사람. 겁먹은 사람. 당황한 사람과 / 한결 같은 사람

어떤 사람이 똑같은 상황에서도 일을 지혜롭게 처리할 수 있을까?


 

명상을 하며 나는 한 발 한 발 후자로 다가가고 있다.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지혜'가 필요한 거 같다는 생각을  나이가 한 살 한 살 먹으면서 하게 됐는데

마음수련 명상을 하며 명상을 하는 분들은 조금 더 멀리서 볼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상황을 지혜롭게 처리할 수 있으신 거  같았다.

 

 

 

 

내가 그렇게 고민하고 걱정했던 마음들이 다른 사람에게는 절대로 보이지 않는 실체임을 알게 되고

그것을 비우고 빼기하니까 나의 삶은 행복함으로 채워졌다.

 

아마 이러한 이유들이 내가 명상을 하고 있는 20대로 살아가게 하는 이유인 듯 하다.

 

 

 

 

 

 

주말이 되면 나는 마음수련 메인센터로 발길을 향한다.

빼기를 하면 할수록 너무나 좋아섷ㅎㅎㅎ

http://gracecoala.tistory.com/134

 

재밌었었던 포스팅 하나ㅎㅎㅎ

 

 

 

 

20대

난 명상을 하며

행복한 20대로

꽃을 피우게 된거 같다 :)

 

 

 

 

 

 

나에게 논문을 '읽는다'

라는 그 사실 자체는

 

 

 

 

 

싫어

어려워

못할꺼야

 

 

 

 

였다.

 

 

 

 

 

 

그런데

논문을 읽어야 하는 상황은 계속 오고 피하고 싶은데 피할수 없게 되니

이 마음을 빼기해봐야 겠다 생각이 들었다.

 

 

 

 

 

공부하면서 혼자 생각했었던

 어렵다. 전문적인 문장은 이해하기 어렵다.

읽기 싫다. 힘들어 등등

내가 논문 읽기를 피하게 된 생각들을 빼기하니까

진짜 이건 나의 편견임을 알게됐다.

 

 

 

 

 

그리고 나서 논문을 차례 차례 읽어봤는데

이러한 편견 없이 부담 없이 읽어내리게 되니까

읽어 지네? ㅎㅎㅎㅎ

읽어 진당ㅎㅎㅎㅎ

 

 

 

편견 있이 보는 것과

편견 없이 보는 것의

차이가 큼을 다시 느낀당

마음빼기 넘나 재밌는것!

 

 

 

 

 

 

 



내가 많이 웃고 편안해진 계기:)가 된 명상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이 무엇일까 찾아보다 외국에서 저명한 CEO들이 명상을 한다는 기사와 영상들을 접했고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명상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셔서 나는 명상을 하고 있다_:)






내가 가는 청주에 있는 마음수련 지역센터 :D

나는 마음수련 명상을 하며 나를 돌아볼 수 있었고 나에게 문제가 되는 그 마음들을 버릴 수 있었다.


비우니까 공부하는데도 편해졌고 사람들을 만나는데도 편해졌다. 편안하고 좋으니 많이 웃는다:) 웃는 모습이 좋다고도 얘기도 듣는닿ㅎㅎㅎ










내가 하는 마음수련 명상의 매력은 참 많다_

가벼워지고 행복해졌다_ :D ♡

내가 느끼는 나의 삶의 질이 향상된 느낌이고_


부끄럽지만_ 난 물질적으로는 많은 혜택을 받고 자랐지만 감사함은 모르고 살았다.

발레, 수영, 해외여행, 1:1 트레이닝, 과외 - 입고 싶은 옷도 입고, 바르고 싶은 것도 바르고, 하고 싶은 거 하고-


내가 생각하기엔 물질적으로 풍요롭기 때문에 나의 삶의 질은 높아야 한다고 생각했데 마음은 만족도가 낮았다- 불만도 있고-


저기 베트남, 남미_ 물질적으로 부족한 사람들은 환하게  걸 보고 뭐가 그리 좋을까_? 생각한 적이 있다.






명상 후 나를 돌아보니 하면 나는 할수록 더 많은 걸 원하고 있었다_

행복과 만족에 대한 역치 값은 올라갔고_

내가 마음속으로 들고 있는게 많아 잃을까- 두려워했다- 

친구랑 둘이 얘기한 적이 있다_ ' 지금 행복하면 괜시리 두려워- '_ 지금의 행복을 잃을까봐_












마음수련 명상을 하면서 이러한 마음들을 빼기하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두렵지 않고, 생각도 많지 않고, 긴장했던 어깨가 많이 풀어졌곻ㅎㅎㅎ

그 마음들 없이 사니_ 편안해졌다_ 그냥 있는건데_ 마음의 짐들을 내려놓으니 편안하다

마음이 풍족해지고 편안해지니 진정으로 삶의 질이 향상되었다:)

왜 유명한 사람들이 명상을 하는지 이해가 간다- 이게 내가 명상을 하는 이유다-













청주에 있는 명상센터의 싱그러운 식물들♬♪♬








주말엔 언니 오빠들이랑 논산에 있는 마음수련 메인센터에 간당-

한 여기서 1시간 정도 가면 메인센터에 도착한다

가서 서울, 부산, 대구 등등에서 오는 언니 오빠들이랑 같이 만나서 얘기도 하고 밥도 먹고

저녁엔 다 같이 명상을 하고 밤에 돌아온다~ 주말이 풍족해졌다 덕분엫ㅎㅎㅎㅎ








Happiness is always near_♡

Beautiful days_ with you:)

















MY BUCKET LIST


' 행복하기 '







내가 나를 돌아보기 전까지도

나의 버킷리스트는


내가 갖고 싶은 예쁜 옷 사기

저 사람처럼 예쁜 몸매 갖기

돈 많~~이 벌어서 내가 하고 싶은데로 하기

좋은 성적 받아서 칭찬받기



이것들을 ' 갖기 ' 위해 애썼다.



명상을 통해 나는 

 이 모든 것의 목적이 행복하고 싶어서:) 였다는 걸



' 해야 한다.' ' 가져야 한다' 라는 마음에 가려져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현재는 마냥 행복하진 않지만

행복한 미래가 오겠지하며

막연한 기대감으로 살고 있었다













나의 목표인 


행복하기








난 이뤘을까?














다행히 나는 지금 

' 행복하다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봤기 때문에.

마음을 빼기 했기 때문에.
















마음수련을 하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 빼기 '를 하면서

난 행복한 사람이 되었다.

현재 행복한 사람으로.


그리고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사람으로























3개월 후, 1년 후, 5년 후, 10년 후를 걱정해서

오늘을 근심으로 보내는 건 옳지 않아.


사람한테 중요한건 오늘! 지금이야!

라잇 나우!




오늘이 지나면 어제가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오늘을 걱정으로 보내면

늘 불행했던 과거만 남는 거야.











오지도 않은 미래때문에

 20대의 얼굴들이 걱정 근심으로 가득 차있고

누구한테 제대로 말도 하지 못한다 

사실,

내 마음이 도대체 뭘까?

시시각각 변하는 이 마음에 대해서

 잘 모르기도 한다


이건 과거의 내 얘기...ㅎㅎㅎ






 하지만 나는 마음수련 명상을 하며

나를 돌아볼 수 있었다.


그리고 빼기할 수 있었다

' 꽉 ' 차있어서 볼수 없었던 내 마음도

'꽉 ' 차있어서 답답했던 내 마음도













 

 


 




 


너무나도 푸르르고

싱그러운 20대를


' 왜 그 때 행복하지 못했을까 '

하는 후회없이 지내기를.



*관련 글

- 마음수련 대학생캠프 비용 창렬일까?! 혜자일까?!

http://hwittru.tistory.com/entry/마음수련-대학생캠프-비용-창렬일까-혜자일까








inspired from_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509170278






BEAUTIFUL DAYS_ WITH MEDITATION

마음수련 대학생 캠프, 행복, :)

YOUR HAPPINESS IS NEAR






아름다운 햇살처럼

아름다운 이들과 함께 한 1주일 _




















_ 환한 이들의 마음처럼, 환한 햇살 _

























1주일이라는 시간동안 또래 친구들과 함께 하는 이 시간이 너무 좋다

하루 하루 밝아지는 모습들이 좋고

하루 하루 행복함이 가득한 모습들이 좋다.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는 20대,


그렇기에  나의 내면을 바라보고 내가 무얼 잘 할 수 있는가, 

나를 이해하는 능력이 필요한 시기다


지금 어떤 하루를 사는지에 따라 

과거들이 모여 현재가 되었듯이

지금의 하루들이 모아져서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기에



 나를 돌아보았기 때문에 나를 잘 알고

나의 잠재력을 잠시 쉬게 하고 있었던 마음을 빼기한 우리들은

불안정할 수 있는 20대를 아름답게 보낼 수 있다.





















_ 1주일간

수많은 대학생들과 함께한 마음 전문가님과

나를 돌아보고 빼기 명상을 한 또래 도우미 친구들과

다양한 대학교와 기업들에서 컨설팅을 하시는 컨설턴트님과

함께 할 수 있는 내 안의 잠재력을 깨울 수 있는 귀중한 시간들을 함께 한다.


같이 강의도 듣고 마음빼기도 하고 있으면 1주일이라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

아니 언제 지나갔데?


























참 많이 웃을수 있어서

참 많이 행복할 수 있어서

참 하루를 보람차게 보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_대학생 명상캠프_


함께 할 수 있기에

함께 웃을 수 있기에 행복한 시간.


















포텐_ 그건 터지라고 있는 거야!

 대학생 명상 캠프

마음수련 대학생 캠프_


함께 하는 이 시간이 너무 좋다 











beautiful_ days_

with beautiful people







source. 

http://www.meditationuniv.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