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했던 익산역을 검색하니

-크고 맛있던 초코파이가 있던

PNB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하얀 눈이 흩날리던,

오들 오들 떨게 했던 날씨 속에서

차가워졌던 몸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듯한

분위기의 익산역 PNB 풍년제과 문을 열고

들어갔어요







PNB의 대표 3인방,

오리지널 초코파이 - 화이트 초코파이 - 붓세







찹쌀 도텃, 옥수수빵, 튀긴 깨찰빵 등등 

삼인방 이외에도 다양한 빵들이 있었지만

화이트 초코파이 5개 + 오리지널 초코파이가 5개씩 = 

총10개가 들어있던 세트를 선택했어요_





↓ 오리지널 초코파이, 1,600원




비닐을 벗겨내자마자 

초콜렛의 향기가 코 끝을 스쳤어요





진한 초콜렛빵 사이에

부드럽고 달콤한 생크림, 딸기잼과

오독 오독 씹혔던 호두가 있었어요

맛있는 케이크 한 조각을 먹는것 같았어요







pnb 화이트 초코파이는 

화이트 초콜렛이 겉 면을 감싸고 있었어요





속은 오리지널 초코파이와 같았어요

꿀.맛!



행복한 기억이 남는 

맛있는 초코파이가 있었던

익산역 PNB - #


좋았던 하루였어요